으뜸목재
Design by 저렴한가격과 좋은품질
장마철 가구 곰팡이 이것으로 해결
올 여름 태풍과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가 말이 아니다.
태풍은 물러갔어도 피해는 고스란히 상존한다. 특히, 가옥에 있어서는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벽면이나 목재로 만들어진 가구의 경우 타격이 심하다.
심심찮게 곰팡이가 피어 있곤 한다.
곰팡이 방지를 위해서는 가구를 벽에서 일정 거리 이상 떼 놓고 환기를 시킨 다음 곰팡이 제거제, 락스, 식초 등을 이용하면 비교적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다만 오래돼 틈이 발생한 가구나 서랍 안쪽, 가구 뒷면 등 코팅되지 않은 부분의 곰팡이는 재발 확률이 높다.
이는 그늘지면서도 도장이 되지 않은 곳에 곰팡이가 잘 피어나는 특성 때문이므로 1차적인 제거 외에도 지속적인 통풍 및 관리가 필요하다.
그 외 물에 젖거나 곰팡이 얼룩이 심한 가구를 리폼하는 경우 건조를 비롯해 사포를 이용한 표면 다듬기가 중요하다.
페인트를 다시 바르기 때문에 기존 코팅을 완전히 벗겨내면서도 표면이 매끄러워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구가 도저히 사용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리폼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자신이 손수 만드는 'DIY가구‘도 눈여겨볼 만하다.
DIY가구는 ‘스스로 만드는 가구’를 뜻하며, 자신이 원하는대로 디자인 해 직접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여러 커뮤니티를 통한 정보교환 활동이 활발한 상황이다.
DIY가구 목재는 “MDF보다 비싸지만 통원목에 비해 저렴하기 때문에 목공예에서 많이 사용되는 것이 바로 집성목이다”며 “집성목은 넓은 판재로 활용하기가 좋고 표면의 매끄러움, 부드러운 재질의 성격으로 인해 가공이 용이한 편이다”고 설명했다.